커다란 냄비안에 개구리가 물이 데워짐에 "아.. 따뜻하다" 느끼며 느긋하게 있지만

물의 온도가 점점 올라가면서 자기몸이 익어가는줄도 모르고 죽어간다고 한다.


한잔 술에 취해 또 마시고 .. 마시고 ... 마시고...   꼭지가 돌아가고...

그리고 무한반복이다.


그렇게 한번 망가져 자신감을 잃어버린 사람...  이제 남은건 후회와 객기 그리고 자존심..


이왕 무너지는거 확~  무너트리고  다시 출발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.

이미 잘못올려진 건물의 외형을 다시 고친다해도 틀어져버린 외형을 바로잡기엔 늦은것 같다.

완전히 파괴하고  그 위에 다시 튼튼하게 쌓아올리는게 좋을것 같다.


가장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는걸 이해한다면  . . .

다시 자신감을 되찾을수 있을텐데...    좀더 자신을 돌아보는 신중함이 있었더라면..

지금이 다시 태어날 순간이다.

아. .  친구여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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